We design
what we see right
ABOUT
우리는 스스로 옳다고 보는 것을 제시합니다.
그것을 위해 프로젝트의 문제 설정/해결까지의 모든 과정을 함께 고민합니다.
이로써 프로젝트의 합목적성에 기여합니다.
더불어 우리의 고객과 프로젝트만이 가질 수 있는 고유의 개성과 아름다움을 추구합니다.
프로젝트의 모든 과정속에 우리는 조력자로서 견마지로를 다합니다.
우리는 스스로 옳다고 보는 것을 제시합니다. 그것을 위해 프로젝트의 문제 설정/해결까지의 모든 과정을 함께 고민합니다. 이로써 프로젝트의 합목적성에 기여합니다. 더불어 우리의 고객과 프로젝트만이 가질 수 있는 고유의 개성과 아름다움을 추구합니다. 프로젝트의 모든 과정속에 우리는 조력자로서 견마지로를 다합니다.
Service
  • 웹사이트
  • 어플리케이션
  • 프로토타이핑/시안
  • UI/UX 일체
  • 아이덴티티
  • 포스터
  • 북/브로슈어/리플렛
  • 출판물 일체
  • 2D/3D 그래픽
  • 일러스트레이션
  • 디자인 자문
  • 기업/교육기관 강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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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lient
  • 네이버
  • 한화투자증권
  • 한화생명
  • 다케다제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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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홈플러스
  • 미래에셋생명
  • 칸타월드패널
  • KEB 하나은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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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GM 쉐보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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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mber
Samson
삼손 / 디자이너 / 영업자
Ihm Min-hyauk
임민혁 / 디자이너 / 출판 편집자